Ibyeorui Chum

Kan MiYoun

Compositor: Não Disponível

어느새 무대엔 조명이 켜지고
담배 연기와 와인의 향기
술취한 수많은 시선들 속에서
마주선 우린 춤을 시작해

익숙한 송이래 나를 맞고
너의 발길에 따라오고 있어 언제나처럼
이게 끝이란 걸 받아들이기엔
모든 게 너무나 똑같아

하지만 춤이 끝나고 음악이 멈추면
각자의 자리 향해서 돌아가듯이
오늘이 가면 마지막 인사를 하면 이별이 오겠지

시간은 내 마음을 모른 채 흐르고
음악은 이제 끝나가지만
아직도 너에게 나를 맡긴 채
너의 발길에 따라오고 있어 언제나처럼
이게 끝이란 걸 받아들이기엔
모든 게 너무나 똑같아

하지만 춤이 끝나고 음악이 멈추면
각자의 자리 향해서 돌아가듯이
오늘이 가면 마지막 인사를 하면 이별이 오겠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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